2019 황금돼지띠해 활짝...새 해도 독자와 함께하는 '이슈인팩트'
2019 황금돼지띠해 활짝...새 해도 독자와 함께하는 '이슈인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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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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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톺아보고 합리적 대안 제시...독자와 쌍방향 소통콘텐츠 발굴
전북 순창군 회문산 투구봉에서 바라본 장엄한 2019년 새 해 첫 일출.(독자 이금순씨 제공)
전북 순창군 회문산 투구봉에서 바라본 장엄한 2019년 새 해 첫 일출.(독자 이금순씨 제공)

[이슈인팩트 이준.정선.최양수 기자]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 해가 활짝 열렸다! 올 해는 육십간지 중 36번째 해입니다. 전국 경향 각지 일출 명소는 이른 새벽부터 해돋이를 보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지난해 창간해 우리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전역의 이슈를 선별, 그 현상을 짚어보고 원인부터 해법을 모색해 온 본지 <이슈인팩트>의 활약은 2019년에도 계속 될 것입니다.

황금돼지띠 해인 새 해는 좀 더 냉정하고 차분하게 이슈 이면을 통찰하고, 사회와 국가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한층 진화 한 언론으로서의 순기능을 다짐합니다. 더불어 주목받는 이슈 피플을 넘어 우리 사회 숨은 소시민의 삶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의 그늘진 삶을 양지로 이끄는데도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4차산업혁명시대와 SNS 시대에 걸맞게 독자들의 생활밀착형 제보를 기반으로 한 매체와 독자간 쌍방형 소통의 콘텐츠도 적극 발굴하고자 합니다. 2019년에도 독자 제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기대 합니다.<편집자 주>

# 황금돼지띠 해, 인간과 가장 친숙한 영물 돼지의 해

전라남도 여수시 일출 명소 항일암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독자 김용호 씨 제공)
전라남도 여수시 일출 명소 항일암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독자 김용호씨 제공)

돼지의 IQ(지능지수)가 개 보다 높다는 학계 연구 결과가 있다. 의외다. 머리 나쁜 동물로 폄하되는 동물로 돼지나 닭이 꼽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니 말이다.

그러고보니 살면서 상서로운 일이나 축복받을 일이 일어날 때, 일확천금의 재물운이 찾아올 때 꾸는 꿈도 돼지꿈이다. 또 돼지꿈을 꾼 후엔 몰래 복권을 사 대박을 노리기도 한다. 앞 다퉈 돼지꿈을 갈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돼지의 유용론은 이뿐만이 아니다. 소, 닭과 함께 인간이 가장 많이 먹는 식량이자 고기이기도 하다. 삼겹살로 불고기로, 순대국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식탁에 오른다.

여러 루트로 인간에게 복을 주는 돼지의 무한헌신은 새삼 경이롭다. 그런가하면 풍어제나 고사 같은 옛 풍습에도 돼지머리는 주 음식으로 오른다. 풍요와 다복을 부르는 상징성 때문이다. 인류와 기장 친근한 동물 돼지와 함께 할 기해년(己亥年)이 한껏 기대되는 이유다!

경기도 수원시 일출 명소 팔달산 서장대에서 바라본 2019년 새 해 첫 일출.(독자 원선경 씨 제공)
경기도 수원시 일출 명소 팔달산 서장대에서 바라본 2019년 새 해 첫 일출.(독자 원선경씨 제공)

새해 첫 해돋이에 나선 시민들마다 벽두 이글대듯 동 터오른 첫 해를 보며 개인과 가족의 건강행복을 기원한다. 한반도의 평화와 전 세계의 안녕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는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소확행’의 삶을, 또 누군가는 큰 시험의 합격이나 대박의 재운을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의 영달이나 민족의 평화통일, 인류의 평화 같은 거창한 기대감까지 모두 공통분모는 결국 ‘건강, 행복’에 있다. 2019년 새 해는 독자 모두가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아 활짝 웃고, 꽃길만을 걷는 해가 되길 이슈인팩트가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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